현장 데이터는 왜 한곳에 모여야 하나요
현장에서는 CCTV 화면을 사람이 계속 지켜보고, 설비 데이터는 엑셀로 내려받아 정리하며, 규정과 매뉴얼은 파일 서버에서 직접 찾습니다. 데이터가 나뉘어 있으면 한 가지 상황을 이해하는 데에도 여러 화면과 담당자를 거쳐야 합니다.
예를 들어 설비가 멈췄을 때 그 시점의 영상, 설비 신호, 정비 기준을 함께 봐야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. 세 가지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 있으면 담당자가 직접 찾아 맞춰 봐야 합니다.
Ultivis Agent: 문서
Ultivis Agent는 매뉴얼, 규정, 정비 기록에 대해 평소 말하듯 물으면 답과 함께 근거 문서와 쪽수를 보여 드립니다. 파일명을 몰라도 찾을 수 있고, 원문을 바로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문서 질의응답: 매뉴얼과 규정, 정비 기록에 대해 묻고 답을 받습니다.
- 근거 위치 표시: 답마다 어느 문서 몇 쪽에서 찾았는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.
- 권한별 접근: 부서와 직급에 따라 찾을 수 있는 문서를 나눠 둡니다.
- 보고서 초안 작성: 운영 데이터를 근거로 SOP와 교대보고 초안을 만들고, 담당자가 승인합니다.
사내 서버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운영합니다. Ultivis Agent 보기
Ultivis Vision: 영상
Ultivis Vision은 이미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해 보호구 미착용이나 쓰러짐, 위험구역 진입 같은 상황을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. RTSP를 지원하는 IP 카메라라면 카메라를 바꾸지 않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.
- 라이브 영상: WebRTC로 실시간 영상을 보여 주고, 연결이 불안정하면 HLS로 자동 전환합니다.
- 알람과 보고서: 대시보드와 이메일로 알람을 보내고, 기록은 보고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- 구역·기준 설정: 감지 구역과 기준값을 현장에 맞게 정하고, 운영하면서 바꿀 수 있습니다.
- 현장 맞춤 학습: 현장 영상으로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고, 검증 기준을 넘은 모델만 적용합니다.
영상 분석은 현장에 두는 엣지박스에서 이루어지며, 카메라가 많은 현장은 GPU 서버로 구성합니다. Ultivis Vision 보기
Ultivis IIoT: 설비 신호
Ultivis IIoT는 PLC와 센서 데이터를 Protocol·DB 인터페이스로 모아 설비별 상태를 위젯 대시보드에서 보여 줍니다. 기준을 넘으면 웹과 모바일로 알람을 보냅니다.
- 데이터 수집: Protocol과 DB 인터페이스로 PLC와 센서 값을 한곳에 모읍니다.
- 위젯 대시보드: 위젯을 골라 설비와 공정에 맞는 관제 화면을 만듭니다.
- 단계별 알람: 주의, 고장, 중요 단계로 나눠 웹과 모바일로 알람을 보냅니다.
- 이상 감지: 진동과 전류 데이터로 모터 이상을 찾고 교체 시기를 예측합니다.
| 제품 | 다루는 데이터 | 주요 기능 | 결과물 |
|---|---|---|---|
| Ultivis Agent | 매뉴얼, 규정, 정비 기록 | 문서 질의응답, 근거 위치 표시, 권한별 접근 | 근거가 붙은 답변, 보고서 초안 |
| Ultivis Vision | CCTV 영상(RTSP IP 카메라) | 구역 설정, 이벤트 알림, PLC 연동 | 알람과 영상 클립, 보고서 |
| Ultivis IIoT | PLC, 센서, 기존 DB | 데이터 수집, 상태 대시보드, 기준 이탈 알람 | 설비 상태 화면, 웹·모바일 알람 |
세 제품을 함께 쓰면
세 제품은 같은 플랫폼에서 동작합니다. 예를 들어 Vision이 위험구역에 들어온 사람을 감지하면, 그 신호를 PLC로 보내 설비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.
Ultivis는 감지 결과를 알림으로 보낼 뿐 아니라, PLC 신호로 보내 설비 제어까지 연결합니다.
| 업무 상황 | 함께 쓰는 제품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위험구역 접근 시 설비 정지 | Vision + IIoT | 사람 감지 결과를 PLC 신호로 보내 설비를 멈춥니다 |
| 설비 이상 원인 확인 | IIoT + Agent | 이상 알람이 난 설비의 정비 기준과 이력을 문서에서 찾습니다 |
| 안전 점검 기록 정리 | Vision + Agent | 감지 기록을 근거로 점검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|
어떤 제품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
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업무가 다루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고릅니다. 문서를 찾는 시간이 문제라면 Agent, CCTV 관제가 문제라면 Vision, 설비 상태 파악이 문제라면 IIoT부터 검토합니다. 한 제품으로 PoC를 진행해 효과를 확인한 뒤 다른 제품을 더하면 됩니다.
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기 어렵다면 도입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. 지금 업무와 보유 데이터를 보고 효과를 확인하기 쉬운 과제부터 제안합니다.